아름다운 인터랙션이 보이는 테이블 웨어

 1. 필립스 휴 3.0 조명

- 모션 센서를 원하는 곳에 달아서 조명을 키고 끌 수 있다. 모션 센서의 경우 인식하는 각도와 방향이 있는데, 의도하지 않게 인식하거나 인식해야 하는데 인식하지 않게 되면 매우 불편해진다. 그래서 튀어나온 자석 막대를 원하는 곳에 붙여서 센서가 필요한 위치에서 잘 인식되도록 할 수 있다. 또한 핸드폰에 어플을 깔아서 어디서든 조명을 조절 할 수 있다. 

또한 사람이 움직이는 것을 감지해서 조명이 켜진다는 것이 혼자 사는 사람에겐 혼자 깜깜한 집안으로 걸어 들어오지 않아도 되서 조금 덜 외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






2.Blink
- 작은 구 형태의 조명이다. 물체와 맞닿거나 제스처에 의해 색이 변하며,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서로 간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.

두명이 서로 가지고 있음으로써 제스처를 통해 변하는 불빛의 색으로 서로의 감정 전달도 가능하고,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조명으로도 쓸 수 있다는 점이 사용자에게 시각적, 촉각적 만족을 준다고 생각한다.





3. 콘 블루투스 스피커

- 중력 센서 기술을 이용한 스피커이다. 스피커를 눕히면 중력 센서가 인지하여 전원이 켜지고, 블루투스를 연결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다. 하지만 똑바로 세우면 전원이 꺼진다.

이 스피커는 간단한 절차를 사용함으로써 누구나 이 스피커의 이용 방법을 쉽게 터득해 사용해 볼 수 있고, 똑바로 세웠을 때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해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.






댓글

  1. 아름다운 인터랙션이 잘 드러난 샘플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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